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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타

데스티니 가디언즈 : 옛스샷 털이 05

by 0l목 2026. 7. 4.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해

 

 

 

호손 오랜만

 

 

 

이름 까먹음 파라랑 같성우였는데 

이후로 워록 플레이 안했나봄 스샷 없음 ㅋ

 

 

 

십원짜리야

 

 

 

우리 좀 커플룩 같다 그죠

 

 

 

탑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기타 연주

 

 

 

관람객 등장

 

 

 

타이탄 합류

 

 

 

타이탄 가고 헌터 합류

 

 

 

우와 추억의 결단의 장소

 

 

 

샤크스 왼쪽 찌찌 누구냐

 

 

 

엄청난 프라이드 수호자

아니 잠깐 밥 빙기 당신은

 

 

 

이거 뭐냐면 네소스? 이오?에 조사할 게 아무것도 없는데도 고스트가 조사하라고 자꾸 반응하는 지역이 있었음

아마 버그였던 것 같은데 맵여기저기 비비고 뚫어서 맵 속에 파묻혀 있는 조사템을 찾아냄

 

 

 

집착공과 도망수

 

 

 

저 여행자 조각은 아직도 저기 있을까 여행자 땜빵 다 메꾼 것 같던데

 

 

 

1AU 영원히 데가 최애 퀘스트

 

 

 

탑 아래에 내려가는 이벤트가 또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남

아마 빛저 직전이었나

 

 

 

진짜 이쁘다

 

 

 

무슨 상호작용이 됐던 거지 튀김을 진짜 했나

 

 

 

관광 특 조명가게도 예뻐 보임 안 살 거지만 기념품샵도 일단 들어감

 

 

 

구석구석 아쉬울 일 없게 구경

 

 

 

와 진짜 이쁨

그러고 보니 이때 별안간 여행자 주변에 저런 반짝이는 효과? 같은 게 생겼던 것 같음

 

 

 

산산조각이 나면 산산조각으로 살아갈 수 있지

 

 

 

음악재생이 되는 거대 CDP 같은 게 있어서 상호작용

 

 

 

비틀즈 노래 나왔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폴 매카트니가 불렀던 데가 ost라고 함

이번 글 브금으로 깔아 둔 노래임

 

 

 

여기는 가기 힘든 곳이라 스샷이 진짜 많은데 다 올릴 예정

 

 

 

데가는 비록 뉴비에게 인색한 게임이(었)지만

그만큼 데스티니라는 게임을 오래 즐긴 사람에게는 언제나 헌정을 아끼지 않은 듯

이 맵도 데1에서 볼 수 있다는 듯?

 

 

 

문으로 진입하면 본격적으로 이벤트 구경 가능한 장소로 이동됨

 

 

 

가까이서 봐도 이쁘구만

 

 

 

이런 식의 의미 없어 뵈는 스샷이 한 삼백 개 더 올라갈 예정

 

 

 

먼저 자리 잡은 수호자 슨배임들

 

 

 

여행자 탈 쓰고 같이 놂

 

 

 

아무도 땡 해주지 않는 얼음땡

 

 

 

오잉? 수호자 주변에 뭔가 하얀 반딧불 같은 게 떠있다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몸이 빛나기 시작

 

 

 

움뫄?

 

 

 

갑자기 혹시 몰라서 맵 스샷 찍어놓음

맞다 이때 갑자기 어둠들이 행성들 침공해서 하나씩 먹고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다 죽네 하고 있었음

 

 

 

사람들 많아졌음

 

 

 

셀카도 찍긔

 

 

 

몸이 이제 슬슬 너무 빛나지 않나

 

 

 

우리 괜찮은 걸까?

옆사람 : 누구세요?

 

 

 

수호자들이랑도 한 컷

수호자들 : 누구세요?

 

 

 

도시에도 빛이 울렁거리는 건지 수호자 주변에서 나오는 건지 구분을 못하겠음

오른쪽 구석을 보니 아마 수호자들 몸에서 나오는 빛인 듯

 

 

 

설마 우리 힘도 다 빨아먹고 있나

 

 

 

타이탄이 도시에 있음 : 당연함

헌터가 도시에 있음 : 개큰일

 

 

 

말소리가 끝나는 것 같더니

 

 

 

별안간 맵 등장

 

 

 

어둠이 식탐을 부리자 극대노한 여행자

 

 

 

젓가락질 한 번에 행성 네 점 씩 먹는 어둠 식탁에서 퇴출

 

 

 

뿌뿌뿌뿌뿌이

 

 

 

 

이후 서버 점검 중에 들어가려고 하면 이렇게 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