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250610

by 0l목 2025. 6. 10.

 

 

 

 

 

🌟 지난 주말의 럭키비키 : 들깨, 깻잎, 바질을 좋아하니까 전부 때려 박아 파스타 조리를 시작했는데 중간쯤 갑자기 얘네가 뒤섞여서 흉흉한 향으로 변하면 어떡하지 싶었다. 그런데 웬걸. 막상 완성하고 보니 내가 요리를 못하는 덕에 재료가 전부 따로 놀아서 들깨, 깻잎, 바질의 향이 각자 잘 살아 있었다. 베리 굳이었다.

 

 

 

 

 

'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0828  (0) 2025.08.28
250721  (0) 2025.07.21
250521  (0) 2025.05.21
250520  (0) 2025.05.20
250512  (0)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