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겜.
이하스포




아무 정보 없이 시작했는데 자그레우스네 전부 죽었나?💦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멜리노에 목소리가 전문 성우 같아서 커진 자본력을 실감함.

지하세계의 공주가 게임상 첫 대면한 신이 그야말로 '햇살'캐라 강렬한 대비로 시작했는데 짜릿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둘도 씨피로 밀고 있음. 사촌 지간이긴 한데 그로신은 그런 거 다 괜찮은 세계관 아닙니까.
지하세계의 공주 x 천상세계의 왕자 이거 어떻게 안 말아먹는데.

첫째 : 우렁!!! 둘째 : 우렁!!! 셋째 :

보스 얼굴도 못 보고 죽은 듯. 껄껄.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이 그림 멜리노에가 직접 그린 건가. 왕실 화가가 그려주던 가족 초상화였을 수도.
빛나는 강낭콩 같은 멜리노에가 너무 귀여움.


귀여워. 이름과 헤어스타일이 누구 생각남.


멜리노에는 일평생 사명을 갖고 살아와서 그런지 자신을 능숙하게 채찍질하는 것 같다.
그만큼 남한테도 채찍질 잘하는 듯.

스승님이 이렇게 섹시하다고는 말씀 안 해주셨잖아요.
뻘하게 플레이 전까지 자그레우스-하데스의 대립 관계를 생각해서 여기서도 멜리노에-헤카테 대립 구도인 줄 알았음.

데쓰 투 크로노스. (탁 드르륵...) 데쓰 투 크로노스. (탁 드르륵...) 데쓰 투 크로노스. (탁 드르륵...)

뭐 하러 두 번을 죽으려 하니.

닉스의 다른 자녀들보다 네메시스가 유독 닉스와 닮아 보이는 건 머리색 때문인 듯.
전작의 메가이라 포지션 같은데 언젠가 멜리노에랑 함뜨 할 상.

덩치 차이 너무 좋아.

아킬레우스는 어딘가 항상 침울해 보였는데(아마 파트로클로스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던 듯)
오디세우스는 뭐 오버 좀 보태서 톤 다운된 디오니소스 같아 보이기도 하다.

하데스2가 하데스보다 진보한 부분 : 강아지뿐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개구리 박쥐 족제비도 복복 가능.

아니 너 여기서 머해!!!!!!!!!!!!!!!!!!!!!!!


개반갑게 달려갔는데 안 일어남.

으아부지...


스킬창(?)에서 반가운 얼굴들 발견.


등짝 굿.

반가운 얼굴 또 발견함. 전작보다 풍성해진 교관님.

훈련장에서 달을 볼 수 있다. 멜리노에 자신감 넘치는 거 귀엽네. 다른 길을 몰라 오히려 성실하고 강박적이고 행동력 좋은 완벽주의자 느낌.

문이 위아래로 있어서 너무 좋아서 비명 지름. 습관적으로 위로 올라가려고 했더니 막혀있다.

할머니 더 간지나지셨네요.

그래서 아테나는 언제 나오니. 걔는 왜 마중도 안 나왔다니.


가마솥 쓸 때 멜리노에랑 헤카테가 함께 'So mote it be.' 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과거에 mote가 must의 현재형이었으며,
위 문장은 구어적으로 '아멘'과 비슷하게 사용됐다고 함(레딧발이라 추가 확인은 필요함).
어쨌든 멜리노에와 헤카테의 목소리합이 끝내줘서 둘이 같이 주술 욀 때 너무 좋음.

반가운 얼굴 또 등장.


이 주고받는 대사 끝내준다.



오디세우스가 한 번씩 제작템 줘서 좋음.
혼령들도 제법 충성심을 갖고 스스로를 불사를 각오를 하고 있는 것 같아 색달랐다.

맞말ㅇㅈ

아르테미스 😍😍😍😍😍😍

이게 누구지. 헤스티아가 나온다던데 헤스티아인가... 하던 때.
불굴 카드인 거 ㅈ간지.


드디어 초딩 때 그로신 최애신이었던 헤스티아 영접.
화끈한 욕쟁이 할모니로 등장. 할모니 너무 보고 싶었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



꺄오, 아르테미스~~~~~~😍😍😍😍😍 놀기 신청 하러 왔구나~~~


주고받는 인사도 좋음. 크으으으으으.



그로신에서 아르테미스, 멜리노에, 헤카테, 셀레네 등이 달의 여신으로 언급된다고 함.
그래서인지 아르, 멜리, 셀레네가 유독 돈독해보임. 헤카테는 🤭

ㄳ

드디어 1층(?) 중간보스 만나러 왔는데 역시 카론 대기 중.

멜리노에는 카론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았음. 티시포네랑도 대화할 수 있을지도.

보스방 들어갔는데 헤카테 있어서 눈 튀어나올 뻔함.
상기했듯 최종 보스일 거라고 어림짐작하였으며...(티저에 등장한 크로노스는 연막일 줄ㅋ).





기어오르기스승에 대한 도전은 모든 사제 관계의 미덕인 법.

헤카테랑 맞짱 뜨고 난 뒤에 뜨는 과거 회상.

엄청난 사냥 a.k.a. 숨바꼭질 중.



짧둥.



이 남매의 여정에 함께해 온 내레이터의 정체는 호메로스였음.
자그레우스처럼 멜리노에도 별안간 제4의 벽(?)을 뚫음.


ㅋㅋㅋㅋㅋ




건널목의 으른들이 태어나자마자 가족들과 생이별한 공주님을 얼마나 둥가둥가 하면서 키웠는지...🥲🥲🥲

야옹졸귀.

...

허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바꼭질 2페이즈 돌입.


모자가 어떻게 인덕션.



헤카테 의외로 애기랑 ㅈㄴ 잘 놀아줌. 3페 ㄱㄱ.

혼령들마저 아기공주님 귀여워함.

근처 가니까 이제 걍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숙연........ 근데 이 대사 지금 보니 진짜 숙연..................................


눈물 참는 것보다 진짜 멘탈 강해보이는 자세.

애기가 너무 빨리 철듦.





를 끝으로 잠에서 깬 것 보면 헤카테 못 이겼나 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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