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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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스포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는 선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 편은 승패에 가려진 본질을 들여다보는 작품이었다. 덕분에 시리즈에 생명력이 불어넣어진 느낌. 사실 글래스 어니언까지는 비슷한 얘기의 반복(선의 승리)으로 남는 시리즈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편을 보고 난 후엔 감독이 추리라는 장르를 통해 보여주는 선과 삶에 대한 중심이 제대로 잡혀있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 기대치가 엄청 높아졌다. 다음 작품도 기대되고, 미처 보지 못했던 다른 작품들도 찾아 보고 싶어졌다.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는 이제 넷플릭스와 계약이 종료됐다고 알고 있는데 제발 다음 편도 나오면 좋겠다. 제발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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