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화 기반인 줄 모르고 봤다가 내상을 좀 입음. 먼지 차별부터 살해까지 여성 혐오의 면면을 목을 죄듯 묘사했고 마지막에 생존자가 참고 있던 숨을 턱 집어삼키는 연출이 인상 깊었음 보고 난 뒤 크게 한 번 심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 감각을 되새기게 만드는 영화.
+)
애나 켄드릭은 이 영화 수익을 폭력 범죄 피해자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했다고 한다.
애나 켄드릭이 <오늘의 여자 주인공>의 수익금을 폭력 범죄 피해자를 돕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 우아한 (@uahan2) October 30, 2024
“돈을 벌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었다. […] 이 영화로 돈을 버는 게 역겹지 않은지 스스로에게 질문했고, 그렇다고 느꼈다. 이 영화로 돈을 벌진 않을 거다”https://t.co/Udh7g6vzdh https://t.co/6d9ughWPcY pic.twitter.com/kFRpUH49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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