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본 인도 영화가 세 얼간이고 그건 발리우드 영화였는데 이 영화는 톨리우드 영화라고 함(톨리우드 : 텔루구어를 사용해(내지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에서) 만든 영화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한다.). 다만 세 시간짜리인걸 몰라서 이제 다 끝났군... 하는 순간 이어져서 띠용용 하면서 그제서야 러닝타임을 확인했다. 계속 주인공들 몸 보면서 감탄함. 근육 저렇게 만들려면 어떻게 운동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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