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격씬에서 느껴진 쾌감을 한 번 더 느끼고 싶다. 체이스 인피니티라는 좋은 배우를 알았고, OST의 즐거움에 푹 빠져 본 영화. 저항은 그 자체로 유아독존 할 수 없고 오로지 삶과 밀착된 지속성에서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스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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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가 너무 이뻐서 스토리적 서사를 망각한 채 그 시절 디카프리오의 아름다움이 담겼다면 암... 딸이 맞음 했고 개같이 유추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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