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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레데리2

레데리2 01

by 0l목 2026. 1. 17.

 

 

 

 

190시간 동안 플레이 한 끝에 엔딩을 봤다. 갓겜이었다...👏👏👏👏 

아서 모건이 선의에게 "너 때문에 고생깨나 했지만, 사실 너 아니었으면 내 인생 공허했다." 

 

 

 

 

 

 

 

이하 스포

 

 

 

 

 

 

 

 

풍경 끝내준다.... 여름에 플레이했는데도 추워서 몸이 떨릴 것 같았던 콜터 캠프.

 

 

 

 

처음에 사냥 너무 어려웠음💦💦
그나저나 쌓인 눈에  패이고 쓸리고 자국 남는 거 보면서 감탄했다.

 

 

 

더치는 처음부터 궤변론자로 보였는데 당시 무법자들 갖고 있던 나름의 철학이 궁금했다.

일단 반더린드 갱단만 보면, 침략과 약탈로 세워진 미국 정부에 대한 저항을 표방하지만

그 방식을 답습하고 강도짓이나 하고 다니니

보편 가치를 위한 진보적인 투쟁이라기보다 단지 권력 싸움(사실상 싸움도 안됨)의 일환으로 보인다.

 

 

 

 

아서 너는 배우를 했어야 해.

 

 

 

이 볼펜 끝까지 들고 다녔다...

 

 

 

 

발렌타인 근처 돌아다니다가 이이 이게 머여? 하고 찍은 스샷.

어두운 밤에 간 데다 이글아이에 익숙하지 않을 때라 지도 조각이 담긴 상자(?)를 발견하지 못해

처음에는 로스 산토스에 출몰하는 귀신처럼 이스터 에그인가 하고 그냥 지나갔다.

 

 

 

 

레데리 갓겜인 이유 : 개쓰담 가능. 무한 복복의 굴레.

 

 

 

 

재미있는 꼴통짓.

 

 

 

 

캬아아아...

 

 

 

 

불멍

 

 

 

캬아아아.....

아서 모건 얼굴에 감기기 전이라 풍경 캡처뿐이다.

 

 

 

복복복복복복복복

 

 

 

 

뚠실

 

 

 

척추수술 3000만 원

 

 

 

 

이때부터 뭔가 '어, 주인공 잘 생긴 것 같은데...' 하기 시작함.

 

 

 

 

뭔 맨날 마이클, 트레버, 프랭클린 이런 애들 보다 보니까... 달라.

 

 

 

 

 

이거 단추 어디까지 푸는 거예요?

 

 

 

 

꼴통짓 시작.

 

 

 

 

익숙한 락스타 꼴통맛.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핫가이 등장해서 나도 모르게 캡처 갈김💦🥵

 

 

 

뭔 손이 리터럴리 곰손.

 

 

 

 

주정의 끝 : 유치장 엔딩.

 

 

 

 

스매싱함직한 등짝.

 

 

 

싸우다가 죽은 상대방의 시체에 끼인 뿔을 빼기 위해 발버둥 치는 수사슴 👈이런 디테일은 예상 못해서 감탄함. 결국 뺐던가?

 

 

 

 

 

 

 

 

 

개가턴거, 이때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언제 저런 코트를 입혔었지.

 

 

 

 

이때라도 죽여버렸어야 2

 

 

 

 

캠핑 대리 만족.

 

 

 

 

꼴통 만나면 엄청 재밌어하는 꼴통.

 

 

 

 

캬아아아아....

 

 

 

다른 사람 도와주는 이벤트들 재밌었다. 말들이 어찌 많은지.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았겠다'라니. 아서, 너는 앞으로 치즈고 와인이고 김치고 먹지 마라.

 

 

 

 

 

 

 

 

 

 

 

말발굽 소리 들으면서 풍경 구경하는 거 진짜 힐링이다.

 

 

 

 

 

 

 

사실 처음에 아비게일한테 좀 치근덕거렸다. 싱글인 줄 알았다.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냐 싶었지만 반전 : 아비게일이 골키퍼였고 거미손임.

 

 

 

 

캐런... 너부터 정신을 똑바로 차려.

 

 

 

 

이런 젠장할

 

 

 

 

트레버 농도 1%

(트레버는 알보칠 같은 거라 조금만 타서 희석해도 강력함)

 

 

 

 

버킷리스트 생김 : 미국 국립공원에서 2박 3일 휴양하기.

 

 

 

 

시으원 하다.

 

 

 

 

쌉소리 시전하고 딥슬립 하는데 내 뭘 믿고 그러고 주무시나요 생각함.

 

 

 

 

 

 

 

콜터 쪽 가다가 늑대 습격받음.

 

 

 

 

위장 아니고 상처입니다.

 

 

 

 

갑자기 말 소개 : 이름은 말랑이고 마구간에서 산 뒤로 쭈우우욱 이 말만 타고 다녔다.

그 말은.................

 

 

 

 

새로운 지역만 들어가면 캡처를 멈출 수 없음.

 

 

 

 

스킨십 어색해하는 거 웃기다.

 

 

 

 

구파트너 동생도 구해주고 바쁘다 바빠

 

 

 

 

꼴통 무법자인데 여자 대하는 매너는 어디서 배웠을지 궁금하다.

 

 

 

 

브금 :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싸이월드까지 잘하는 남자.

 

 

 

복선 깔기...는 까는 건데 밑에 A♡M 뭐지. 러브장 잘 만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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