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퀘스트 하러 가는 길에 이상하게 훼손된 나무를 발견해서 동물 흔적인가... 의아하게 봤는데


뒤에 보이는 집 뒤쪽에서 곰 튀어나와서 뚜드려 맞음...
놀라서 캡처도 못하고 남은 거라곤 곤죽이 된 아서 얼굴뿐.
여기서 캠프 누구 갖다 줄 파이프 같은 거 얻었던 것 같기도 하다.

섹시 데드🥵☠️

길 가다가 저건 뭔 마차야 하고 찍은 듯. 평범한 입간판 마차였는데 저런 마차를 구현한 발상이 재밌다.

맥락은 기억 안 나는데 아마 아서가 행복을 느낀 지 오래됐다고 했던가, 뭐, 그런 말을 했던 것 같기도 하다.

잭 데리고 좀 놀아달라는 아비게일 이뻐서 캡처.



아서 모건 말하는 꼬라지 느자구 없음.

대디 이슈 있어서 이런 말에 약하다.



결국 남의 새끼 데리고 낚시 가는 중.
싹바가지가 없는 듯 있음.


이 게임, 낚시 없나? 하고 있었는데 이때부터 낚시가 가능해진다. 생각보다 재밌다.


아이고, 요 귀염둥이~~~~~~~~~~



아름다운 순간엔 항상 깽판 쳐주는 사람들이 등장해 주는 게 약속이다.
와중에 틀린 말은 안 하는 무슨 밀튼(까먹음).


5,000달러면 2025년 10월 30일 환율 기준으로 약 710만 원인데,
당시 화폐가치를 생각해 보면 보통 높은 가격이 아니다.
이 정도면 단순 범죄자 이상의 사회 혼란을 가져온 수준이었던 듯.
확인되는 킬 카운트만 1,000명이 넘어가는 거 보면 가능할 것 같다.

갑자기 섭퀘 캡처 등장.
야생 동물 사진 찍으러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이 퀘스트는 왠지 기분이 좋았음.
드물게 순수한 NPC다.







풍경 죽이길래 연달아 캡처. 개인적으로는 이때 연출이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를 은유하지 않았나, 생각했음.




캬아아아아......


고리대금업자의 돈을 받고 불법 채권추심에 가담하는 아서를 보는 나 : 이런 쓰레기 짓을 하다니
1,000명을 넘게 죽이는 아서를 보는 나 : 그럴 수 있지




어째 슬슬 클로즈업샷 캡처가 많아지는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밸런스 게임 : 길 가다가 처음 보는 사람이 뱀에 물렸다고 다리를 빨아달라고 하면 빨아준다vs만다
ㄴ 이젠 10억도 안 주는 거임?


생드니에선 나름 시골쥐 티 좀 가려보겠다고 올블랙으로 입고 다녀봤는데,
어떻게 봐도 강도 같아서 좀 옷을 바꿔줘야 하나 고민했음... 고민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