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복복복복복복복복

이거 왜 캡처했지? 아마 옷에 피 묻은 거 보고 오, 한 듯.

혼밥 하려는데 합석하는 미스 그림셔.

떼밥 삘 아니라고요 ㅡㅡ




크으으 타임.

포커, 블랙잭을 외면하고 오손필레만 하면서 내가 바로 서부의 페이커라고 자기세뇌 하는 중.




정직하게 아서만 캡처해서 ㄹㅇ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음.



캠핑 바이럴 아닙니다.



이김. ㅅㄱ




복복복복복복복복
그나저나 강아지 입양해서 데리고 돌아다니는 기능 없어서 아쉬웠음.

팔 다쳤길래 병원 데려와줬는데... (복선)


고양이는 왜 못 만지지? 락스타는 반성하라.

생 드니 온 김에 비싼 공연도 봐봄.



당연히 터진 수박 엔딩일 줄 알았음. 🙄💦



우와우

서프러제트 운동이 나왔는데 락스타는 그타5 때도 그렇고 페미니즘 운동을 묘사하되
딱 거기까지만 하고 자기들은 더 터치 안 하겠다는 입장인 게 눈에 아주 잘 보인다.

이 정도로 머리가 길어진 때도 있었다. 귀찮아서 미용 대충 하고 다님. 존은 뭐 미안하게 됐다.



돌이켜보니 이때 캐서디 생각나서 서부의 카우보이, 무법자는 이런 이미지인가 했음.


입딜도 잘 넣음. ㄹㅇ 전천후 팔방미인.

키이란........ 꼽 줄 때마다 반응 재밌었는데..........

지독한 풍경.

아서, 지금이라도 그 손바닥으로 쥐새끼 뺨다구를 쥐어갈겨.



크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