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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레데리2

레데리2 05

by 0l목 2026. 2. 20.

 

 

 

 

 

 

이하 스포

 

 

 

 

 

 

 

 

 

 

 

 

농담할 때가 아닌 얼굴이긴 하다.

 

 

 

갑자기 서프러제트 운동에 참여함.

 

 

 

자연이 얼마나 혼돈으로 가득한지 알고나면 세상이 더욱 재밌어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다.

 

 

 

크으으으

 

 

 

사장은 등짝으로 말한다.

 

 

 

에필로그에 여기 다시 가보면 좋다.

 

 

 

크아아아아

 

 

 

 

나돌아 다니는 존 마스턴과 나대는 마이카 sheep색희.

 

 

 

그래도 풍경은 끝내줌. 딱 아비게일까지만 자르면 보기 좋을 듯.

 

 

 

완벽.

 

 

 

캬아아아아

 

 

 

뭐가 재밌어서 웃고 있는지.

 

 

 

더치 밑에서 일하려면 눈치가 한국인 만큼 있어야 한다.

 

 

 

 

솔직히 더치 손가락에 있는 가락지 몇 개만 내다 팔면 갱이 굶을 일은 없을 것 같다.

 

 

 

보안관 배지 붕 뜨는 거 보니까 관료톤은 아닌 듯.

 

 

 

하 좀 씻길걸.

 

 

 

 

이렇게도 웃었었구나. 물론 비웃음일 것이다.

 

 

 

 

더치랑 경주 대결 할 때까지는 그래도 좋았는데 생각해보면 이 또한 은유였던 듯.

 

 

 

둘이 이런 대화를 하지만 실제론 다섯 살 차이다.

더치의 말을 통해 아들<동생 공식이 성립됨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이때까진 믿어보려고 한 듯.

 

 

 

 

 

 

 

아직까지 캡처에서 아서x아비게일을 포기하지 못한 미련이 느껴진다.

 

 

 

맞네, 션이 틸리인지 메리베스인지한테 작업 걸었었음.

 

 

 

어우 그럼 빠져 죽어 그냥

 

 

 

 

그리고 어느날부턴가 캠프에 강강쥐가 합류함.

이걸 퀘스트로 만들어 줬어야지!!! 😢😢😢😢😢😢

 

 

 

게임을 할 때마다, 대량의 캡처를 갖고 있게 된다는 거죠.

 

 

 

 

이 둘 조합도 좋아했다. 누가 안 좋아했겠냐만은.

 

 

 

웬일로 좀 멀끔.

 

 

 

 

이 때까진 평범한 할아버지 도와주는 일인 줄 알았다.

 

 

 

 

알고보니 노예상이었음.

 

 

 

정신 못차리고 총질 하는데 불발탄.

 

 

 

뭐 어쩌라고 정수리에 구멍 뚫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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