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크으으 타임으로 시작.

이때 캠프에서도 공예 가능한 거 처음 알았음.
맨날 굳이 나가서 길바닥에서 캠프 만들어서 공예했는데...








이런 대화를 했다는 걸 기억조차 못했는데 어떻게 캡처를 해놓았네.

침실(?) 마음에 들어서 찍은 듯. 개취로 로도스에서 머물렀던 숙소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오징어배(아님)(맞을지도)(사실 뭔지 못 알아보겠음).

션 진짜 말 안 듣는 청소년 같았음.

금박이 예사롭지 않은 장갑이 있길래 이거이거 복선 아냐? 하면서 캡처했는데 그냥 공산품이었던 모양.


퀘스트가 어이없어서 계속 웃음 나옴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못 웃음.


이때 사실 사자 가죽 획득 되나 탐욕스럽게 딴생각하다가 아서 한 번 죽임.

개인적으로 레데리2 배경이 옛날이라 그런지 그타5보다 쌍욕 많이 안 나온다고 생각했음.
아니면 욕도 자각 못할 만큼 내 욕 감지 센서가 망가졌거나...



구라 같은데... 하고 받았는데 의외로 진짜였다.


숙소 가서 혼밥 하는 순간이 가장 좋았다.
로도스 숙소의 단점은 엄마아빠가 자꾸 부부싸움 한다는 사실뿐 밥 먹는 곳까지 정말 다 좋았다.

와, 맞아. 하비에르랑 낚시도 갔었다.

ㄹㅇ 개큰공감. Tear는 티어인데 Bear는 베어인 이유가 대체 뭔데(한편 비어는 Beer임).



실제 낚시에는 취미 없지만 저런 감상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듯.


생드니 목욕탕 간지 나길래 하나 찍어봄.



아서, 등짝 고맙다, 진짜.

내가 밥 제대로 안 먹여서 내내 저체중이었는데 기본적으로 광배가 타고난 듯.
나 반만 줘라.




사연 많은 집.


줄리엣도 있고(아서 아님)

갇혀 사는 언니도 있음(엘사 아님).


캬아아아

허리케인이라도 뚜드려 맞았는가 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