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끝내주는 경치를 가진 호수 발견.



어째 잡히는 물고기들 상태가 다 안 좋다.

무슨 유적지? 근처에서 웬 벌거벗은 남자가 어그로 끌길래 따라갔더니 늑대 두 마리 끼고 저러고 있다.


죽이기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니가 먼저 때렷잔아;;;


캠프 분위기 좋고 🕺

ㅇㅈ합니다.

브레이스웨이트가 저택 방문.



얼굴 감사.

키이란 얼굴 너무 아서 옆에 있는 거 아니에요?


🩷💛🩵💜💚귀염둥이~~~~~~ 꾸쭈꾸쭈꾸쭈꾸쭈💚💜🩵💛🩷

독수리가 뱀 사냥도 하더이다.

발렌타인 술집에서 웬 진상이 있길래 줘팼더니 특수 모자 뺏어서 챙김.

또또 꼴통짓 작당모의.

NG컷인데 좋느를 줘.


차라리 숨 쉬냐고 물어봐.




애인한테 차인 표정 같지만 사실 어깨 처진 인간들(?) 정보 받는 중.


여튼 앞으로는 스트로베리나 로도스의 집배원에게 역마차 강도 정보를 구할 수 있다.






어째 이제 슬슬 아서 얼굴 캡처한 것들 투성이인 듯.

아서는 과연 소설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인가.


트렐러니가 노래로 어그로 끄는 동안 슬그머니 접근해서 도둑질 성공했다. 하여간 웃기는 친구임.

반 혼에서인가 봤던 그 친구들이었나.

밤 되면 고양이들 눈 빛나는 거 너무 귀엽다.

꾸쭈꾸쭈꾸쭈꾸쭈

크으으으으으


길 가다가 폭우 쏟아져서 거대한 바위 밑에서 비를 좀 피했다.
아마 콜터랑 와피티 인디언 보호구역 중간에 있던 긴 길이었던 듯.
분위기 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