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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레데리2

레데리2 09

by 0l목 2026. 3. 22.

 

 

 

 

 

이하 스포

 

 

 

 

 

 

 

 

 

 

 

 

 

 

 

 

 

둘이 붙어있는 거 보면 흐뭇함. 아서+세이디 / 아서+찰스 조합 제일 좋아함.

 

 

 

 

침울해하는 세이디 웃겨주는 아서... 둘이 시간과 기회만 더 있었다면 뭔가 달라졌을 것 같다.

 

 

 

 

세이디랑 얘기 잘하고 있는데 더치가 부름 ㅡㅡ 아, 가시라고요.

 

 

 

 

작당모의 하면서 작전에 레니를 쓰자는 아서. 아서가 레니를 엄청 잘 챙겼다. 좋은 사수-부사수 관계였음.

 

 

 

 

근데 갑자기 실종됐던 키이란이 듀라한이 되어 돌아옴.

잔인한 관계로 자체 모자이크.

 

 

 

 

오드리스콜 미친 놈들의 미친 짓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우는 세이디.

전투 중에 캡처 잘 안 하는데 피칠갑 된 모습이 좋아서 바쁜 와중에 캡처했다. 하하하.

 

 

 

 

또 캠프 옮겨야 됨. ㅅㅂ!

 

 

 

 

아마 세이디 언급하면서 했던 말 같음.

 

 

 

 

생드니에서 만난 분. 초면인데 왠지 본능적으로 캡처.

 

 

 

 

하습 어디서 본 얼굴인데 하... 누구였지...

 

 

 

 

 

아아~ 거기 계셨구나! 아아~ 맞아요, 기억나요~

 

 

 

도와달라는데 ㅈㄴ 난감. 조용히 살아야하는데 더치고 모르는 사람이고 아서를 가만 놔두지 않음.

 

 

 

 

끄응(똥 싸는 거 아님)

 

 

 

 

맨입으로 도와주긴 좀 그래서 돈 받고 ㄱ 하기로 했나, 기억이 안 남.

 

 

 

 

누가 봐도 고갱이었던 찰스 샤트네.

유부녀 좋아해서 이 집안 저 집안 다 풍비박산 내고 다니다가 여장까지 하고 도망 다니는 중이다.

적어도 가슴털이라도 미는 정성을 보여줬으면.

 

 

 

 

들킬 위기라고 냅다 아서랑 키스 갈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서 생각보다 얌전하게 으읍읍>_< 한 다음 삿대질로 끝내줘서 더 웃겼음.

스토리 초반에 만났으면 주먹 나갔을지도.

 

 

 

 

동네 남자들한테 잡히면 사지 절단날 위기라

여차저차 어디 섬으로 떠나는 배에 타서 무사히 도망갔다.

솔직히 도화살 있게 생긴 거 ㅇㅈ.

근데 솔직히 얘 만날 때마다 티모시 샬라메? 닮았다고 생각했다(ㅈㅅ).

 

 

 

 

카지노 유람선에 부자들 털러 가는 중이라 때 빼고 광 냈다.

 

 

 

 

진짜 재수 없어 보이는 백인 남자 스타일로 꾸며봤음.

 

 

 

 

그래봤자 알맹이 어디 안 간다. 금고 털고 튀튀.

그나저나 여기서 백날 막혀있던 도박사 1 : 포커에서 이기기? 였나 2번 달성 돼서 좋았다.

 

 

 

 

가슴 너무 많이 보여주는 거 아니에요?

 

 

 

 

플레이 극초반에 받았던 발렌타인 작가 퀘스트가 챕터 4인가 5에 와서야 이어진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뭐 다른 총잡이를 또 찾아야 했음.

 

 

 

 

아서 찾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바쁘다, 바뻐.

 

 

 

 

알고 보니 시장이 자기 책상 뒤진 범인 찾아내서 몰래 부른 거였음.

 

 

 

 

하, ㅈ됨.

 

 

 

 

하지만 잘생겼다.

 

 

 

 

타시터스 킬고어라는 가명을 사용 중이었음. 여튼 비밀로 해줄 테니 내 시다가 되어주겠냐고 프로포즈를 받았다.

 

 

 

 

죽이는 거보다 도둑질을 잘한다, 이 뜻인 듯.

 

 

 

 

이 사람 왜 쥐 잡듯 잡고 있더라. 여튼 시장이 시켜서 죽이진 않고 협박만 하고 보내줌.

 

 

 

 

??????

갑자기 정체를 알 수 없는 캡처. 절대 음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시체 아님(아쉽게도).

근데 진짜 이거 뭐 하다 이러고 있는 거지. 사고를 너무 많이 치고 다녀서 헷갈린다.

 

 

 

 

크으으으으

 

 

 

 

아, 또 뭐 할라고ㅡㅡ

 

 

 

 

더치 보기 싫어서 다른 퀘스트 하러 왔는데 뭐 여기서도 표정이 좋진 않다.

 

 

 

 

총잡이 시다짓 하던 작가에게 자유를 선물해 줌.

 

 

 

 

크으으으으으

 

 

 

 

더치가 자기 믿어달라는 말을 거의 척수 반사처럼 내뱉어서 눈알만 ㅈㄴ 굴리는 중.

아니 아서 근데 언제 또 머리를 한 번 얻어맞았다.

 

 

 

 

이탈리안 마피아 저택 침입하러 가기 전에 관련자를 납치했었던가.

여튼 걔한테 입딜 쎄게 받고 평정심 잃은 더치가 평소와 달리 죽여버리는 모습 보고 착잡해진 아서.

 

 

 

 

존이랑 이거 맞냐고 눈빛 교환.

 

 

 

 

아서는 생각이 많다.

지금 보니 이때 이미 아서 살이 꽤 빠져있었던 것 같음. 체중 조절을 안 해줘서 그런가.

 

 

 

 

뭐 여튼 생 드니에서 최후의 꼴통짓을 하고 뉴욕으로 떠나기로 한다.

 

 

 

 

섹시하길래 캡처햇수다.

 

 

 

 

근데 ㅈ망해서 다들 죽고 체포되고 이때 인질로 잡혀있던 호제아가 죽었다!!!!!!!!!!

 

 

 

 

레니도!!!!!!!!!!!!!!!!!!!!!ㅆㅃ!!!!!!!!!!!!!!!!!!!!!!!!!!!!!

순식간에 잘 따르던 사수랑 다 가르쳐놓은 부사수 퇴사한 상황.

 

 

 

 

고작 아서, 찰스, 하비에르, 더치, 마이카, 빌 요런 애들만 남아서 빈 집에서 일단 버티기로 함.

 

 

 

 

어두워지고 생 드니에서 떠나는 배에 몰래 타서 밀항하기로 함.

찰스는 미친 희생정신으로 어그로를 끌며 도시로 사라졌고...

ㄹㅈㄷ 꼴통들만 살아남아 정체불명의 목적지로 향하는 중.

 

 

 

 

기껏 훔친 금으로 선장 매수함.

 

 

 

반형. 뉴욕 가자매.

 

 

 

 

동태눈 됨.

 

 

 

 

당연함. 눈앞이 이런 광경임.

 

 

 

 

누가 불길한 대사 치냐.

 

 

 

 

아니나 다를까 폭풍 만나서 배가 난리 남.

 

 

 

 

여긴 또 어딘데.

 

 

 

 

흐미, 죽겠네... 

 

 

 

5분만 더, 흠냐.

 

 

 

흐므ㅏ?

 

 

 

 

아서의 ㅈ뱅이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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