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기럭지 굳

지장 찍은 후 엄지손가락 같음.


도내(추정) 군대에 체포됐는데 숙취 ㄹㅈㄷ 몰골.


크으으으으으
풍경 쥑여줘서 멈춰서 구경하다가 혼났다.

아니, 진짜 휴가에서 이 정도로 타면 얼굴 화끈거리는 게 2주는 감.
알로에 붙여놔야 한다.


구아르마 섬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휘말렸다가 어찌저찌 반란군을 도와서 미국으로 돌아갈 배편을 얻었다.
캡처 열심히 한 것 같은데 다 어디 갔지.



눈앞에 더치, 빌, 마이카 이런 애들만 있으니까 집중 안됨.


혹시 몰라서 시간을 두고 각자 캠프를 찾아 돌아가기로 함.




여찌저찌 밤새서 캠프 갔더니 이미 다들 짐 꾸려서 ㅌㅌ했고
세이디가 남기고 간 편지를 찾아서 새 캠프로 찾아갔다.

갱단이 세이디를 구하고 세이디가 갱단을 구함.


이렇게 보니 새삼 틸리가 애기가 맞다.

더치랑 마이카도 합류 완료. 😒


이때 뭔가 아서 낯빛이 이상하다고 생각함(복선).

아비게일은 걍 이뻐서 찍음(복선).


생 드니에 뭔 퀘 하러 갔던가? 수염 좀 밀자고 데려갔다가 아서 얼굴 보고 깜짝 놀랐다.
너 왜 이래!!!!!!!!!!!!!!!




결국 자빠짐.


행인의 도움으로 겨우 병원에 왔다.
팔 다친 사람 데려왔던 병원인데 내가 진료 의자에 앉을 줄은.



보통 아픈 게 아닌 아서 모건. 아프니까 더 잘생겼다고 생각함.




유난히 캡처가 많네... 크흠....

니가 뭘 알어.

결국 결핵 진단을 받았다. 아니, 주인공이... 이거 어떡하냐... 싶긴 한데 인과응보라서, 쩝.




아프든 말든 살카스틱한 성정은 어디 가지 않음.

의사가 폐결핵 환자 앞에서 담배 피워도 돼요?


하아, 씌벨...(잘생겼다).



죽을 때 되니까 인생 돌아보는 중.



주기적으로 사슴 형상이 등장하던 게 일종의 환상에 대한 연출이었나 봄.

알림창 뜨는 거 보고 좌절감에 캡처했다.
않되... 내게는 아직 잡아야 할 쿠거와 무스 가죽이 한 보따리 남아있단 말입니다(지도에 핀 박힌 게 다 그거임).

냅다 트램 길막 해버리는 선생의 기개에 감탄하며 캡처.

무슨 퀘 하려고 생 드니를 왔나 했더니 세이디 보러 왔던 모양.



낯빛이 저런데 세이디가 걍 넘어가서 좀 웃겼음. 어두워서 잘 못 봤나.

좋은 구도.

사실 세이디랑 작당모의 한 이유는 은행 습격으로 체포 및 수감된 존을 구출하기 위해서였다.
일단은 교도소 상황 보려고 올라가는 중.
그렇다, 존을 또 구해야 한다.





크으으으으으으

구름을 통과하면



아서 : 벌써 저 세상인 줄


캬아아아아


저격총 스코프로 전반적인 상황 확인 후 퇴근.

하려고 했는데 복귀 중 오드리스콜에게 쫓기던 세이디 발견.
아서 주변 인간들은 하여간 잠깐 눈을 떼면 사고를 친다.
눈에 안 보인다 싶으면 일단 안돼, 습, 돌아와, 부터 해야 한다.

저 줄을 타고 올라간 세이디도 보통 근력이 아님.




다소 사심이 담긴 캡처.

근데 그럴 때가 아님.

쿠당탕.

죽음이 내게 오는 건 수동적이다. 내가 죽음에게 간다.



여튼 보고 온 건 착실히 보고함.


더치 대신 세이디한테 환승 충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