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아들 구해주고 돈 좀 줬던가? 근데 엄마가 계속 일을 하고 있고 말릴 수 없다는 아들.
하필 엄마는 창부로 일하고 있고... 성병에 걸렸는데도 멈추지 않고 있다.
사실상 자학적인 행동임.

그러게 미안할 짓을 왜 해.

여튼 아들한테 엄마 데려올게 약속하고 데리러 갔다.
좀 상태 안 좋아 보이는 남자랑 같이 있어서 다행히 잘 끼어들었음.
애초에 성매매 하는 남자가 상태 좋을 리 없다.


뭐라고 할 말이 없어... 아니근데내말들어봐봐

사실 이 여자가 돈을 거절한 것도 아서의 돈이니까 받기 싫었던 거라 십분 이해된다.



이때 여자가 그래도 착하니까 저런 말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당사자라면 뭐 도움 될 말 하나도 해주고 싶지 않을 듯.


엄마 잘 챙겨, 인마 ㅜㅜ














이때 수중에 한 5,000달러 있었던 것 같은데 100달러? 정도 주길래
야, 뭐 해, 1,000달러 줘!!!!!!!!!!!!!! 외침.



이전에 도와줬던 아사 직전 자연인을 다시 만났다.
다행히 어떻게든 뭣 좀 먹고살긴 하는 모양.


연습을 하긴 하는데 영 사격이 서툴러서 이것도 도와주기로 함.


저도 하나 배워 갑니다.

사격 도와줬더니 밥 먹고 가래서 들어감.

잘 생김.

그런 것 같음.


은근슬쩍 얼굴로 꼬시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갑자기 상태 안 좋아짐.
아파서 그런 건지 이 사람이 수프에 독을 탄 건지 모르겠어서 당황함.


이러고 괜찮은 척하다가 기절함.



아파서 쓰러진 거 맞았던 듯. 의심병이 있어서 ㅈㅅㅈㅅ;;
푹신한 침대에서 푹 자고 일어났더니 자연인은 없고 편지 한 장만 남겨져 있다.


인생은 착하게 살 만하다.


이때 뭔가 바쁘게 퀘스트 밀었던 듯. 딴짓한 캡처가 없다. 😅😅
존 탈옥시키러 가는데 아비게일이 같이 가겠다고 조른다.
이해 : 됨
도움 : 안됨

설득해서 세이디랑 아서 둘 만 가기로 했음.






걱정 마, 아비게일. 다른 조합도 아니고 아서랑 세이디야.


이번에는 열기구 대신 얌전히 배 타고 들어왔음.




존만 좀 데리고 갈게용~


옛날 교도소 ㅈㄴ 허술했네.

ㄹㅇ 그냥 이제 계속 사고 치는 자식새끼 보는 것 같음. 으유으유.

뭐 여튼 잘 빼왔음.

캠프 데려갔더니 더치가 ㅈㄹㅈㄹ
아, 내가 다 계획이 있다고. 존은 아직 빼낼 때가 아니라고.




일 잘 풀렸는데 이프를 상정하는 행위는 스스로의 정신을 괴롭히는 학대입니다.
뭐, 여튼 존나 혼남. 에잇, 나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많은 게...



ㅅㅂ 드러워서 못 해먹겠네.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 아비게일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 함.
근데 하필 옆에서 존이 떡 버티고 앉아있어서 웃겨서 캡처함.

글게; 쩝;

한 번씩 KKK가 뻘짓하는 거 구경함. 멍청이들.


로도스의 로미오와 줄리엣 피신시켜주려다가 강도가 들었던가.
해결해 주고 기차 세우는데 제법 청순함.


뭔 반찬 몇 개 더 집어먹고 사과하는 것처럼 "자네 친지들은 좀 죽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