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샷 올림.
업로드는 예약을 걸어놨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올라가겠지만.
이하 스포

강아지 똥 싸는 줄.

강아지 잃어버렸대서 찾아줬다. 개신남.

순록 잡으러 콜터 자주 갔는데 종종 근처 호수에서 먹이 놓고 싸우는 곰과 늑대들을 볼 수 있음.


50년 뒤 미국 : 아이들이 총기난사에 대비해 대피 훈련을 함.

누가요?

내가 협박할 놈이.


네일 바르다가 갑자기 찾아온 아서에 놀란 참전용사. 연락 주시고 연락 주시지.


여튼 같이 낚시했는데 배에 물 차서 ㅈㄴ 쫄았다. 이거 원래 이런 거 맞나.

이욜, 카우보이.



더치의 장황한 계획 듣다가 더는 못 듣겠다 시전.

얘기 중에 지난번 만난 인디언 족장 아들이 찾아옴.
대충 사고 칠 건데 도와달라고 함.


아우~~~~~~~씨하여간머리아프게너까지왜이러냐진짜

그래도 제정신인 찰스가 있어서 위로가 됨.

마이카 좀 제발 치워달라.

개가턴거.


쌉소리가 도를 넘으면 웃음을 유발함.


누굴 만났나 했더니 일전에 도와줬던 수녀님.

죽기 전에 고민이 많음.

인생 고민은 고민이고 콜름 오드리스콜이 잡혀서 사형당한다네. 이건 봐야지.


그냥 가면 오드리스콜 일당이 알아보니까 변장하고 가기로 함.


하데스2에 크신스 시바 양상이 꽤 쎄고 재밌음(요즘 사실 하데스2 하느라 레데리2가 뒷전이 되었다네요).

조직원이 탈출 도와줄 거라고 철석같이 믿었는데 건너편에 저런 광경 보이면 어떻게 할 거야? MBTI랑 대답 알려줘.


아니, 뭐 부하직원은 까라면 까는 거지 사랑까지 했겠습니까.


못 참고 슥삭.

탕탕 후루후루

어우. 여튼 난리통에 오드리스콜은 갔다.


옷 버리고 ㅌㅌ.

죽을 때 되니까 옛날 사진이 보고 싶고 그러네.

아서 ㅈㄴ 지친 표정. 아마 이미 조직원 간에 분열될 대로 된 상태라 또 말싸움한 듯.



그래도 다른 사람은 도와야 한다.
사냥 도와줬던 자연인이 이제 번듯하게 자연생활에 적응해서 하산시키기로 함.




아서는 평생 선만 긋다 가게 생김.


그래도 이름은 알려줬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좋아할 것 같은 스킨십.

참전용사네 또 놀러 감. 조명 쥑인다.



할저씨네 나와바리 근처에 사는 큰 늑대를 잡기로 함.



크으으으으으.
사냥 중에 못 참고 풍경 구경하는데 할저씨가 빨리 오라고오라고 아주 그냥 잔소리를잔소리를.

할저씨랑 사냥 마치고 이번엔 인디언 족장님 만나러 왔음.
바쁘다 바빠 인생수업.


죽어가고 있지만, 잘생겼습니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는 말만 믿고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까요?


물론 저는 이겨오긴 했습니다...

여튼 족장님이랑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족장님 캠프 사이트를 어떤 싹바가지 없는 놈들이 불태우고 물건도 훔쳐갔다.
근처에 고놈들 있길래 줘패주고 물건 가져왔음.
패는 건 못 참았는데요, 죽이진 않았습니다, 선생님... 여기까진 봐주십사.

반납.

이제 미루고 미뤄온 더치의 대업(?)을 위한 밑작업 퀘하러 고고.


노담 교육 시급.



웬일로 맞는 말 하는 존 보면서 이 새끼, 이거 다 컸네... 하는 형 얼굴 됨.


이 다리 딱 터지기 좋게 생겼다 싶었는데 이때 터짐.









이 때 아서가 존에게 언제든 때가 되면 가족들 챙겨서 벗어나라고 말해준다.
이 때 사실 존이 왜 이렇게 철도 안 들고 책임감도 행동력도 없어 보이나 싶었는데
둘이 열 살 정도 차이 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 보니 좀 달리 보이는 장면.



아서는 입 열면 한 80은 맞는 말을 함.

처량.

그다음에 이글플라이(이글파이어였나)를 이용하려는 더치를 도우러 감.


및틴 뭐지 엔딩인가 했는데


━━━━━┓
┓┓┓┓┓┃/ . `
┓┓┓┓┓ : .\○ノ (와장창)
┓┓┓┓┓┃ ` /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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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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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ㅅㅂ 하여튼 더치가 부르기만 하면 개고생.

아, 내가 안 괜찮다고요.


뒤질 맛...
그래도 더치가 손은 뻗어줌.



더치 덕에 죽기 전에 늙을 만큼은 다 늙을 듯.

좀 트리플H 닮음.

플레이 더 게임...


꼴통짓 하던 쌍둥이.


그다음엔 뭔 악마 들렸다고 믿는 동네 사람들 도와줌.
이 동네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 상태 안 좋아 보이길래 스너글 패밀리였나(이 이름 아닌데 기억 안 남) 걔네인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 마을 주민들이었다.


개들이 악마 들렸대서 봤는데 광견병이 퍼진 모양이었음.


근데 뭔 아메리카 선주민(을 흉내 내는 백인처럼 생김) 무당(?)을 위시한 인간이 나타났는데
딱 봐도 사이비 아니면 사기꾼.

뭔 소리여 ㅅㅂ

여튼 악마들이 주술이 담긴 뭘 걸어놓고 다닌 지역이 있대서 다 부수고 왔는데
복귀하는 길에 발견한 동굴을 살펴본 결과 알고 보니 동굴에서 금광은커녕 비소 같은 유독성 물질만 발견되었고
이 동굴에서 흘러나온 물이 호수로, 나아가 마을의 식수로 사용하는 개울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됨.
문제의 호수는 일전에 발견한 아픈 동물들 많은 바로 그 호수였음.
사기꾼 당첨. 주먹 당첨.

쌉소리하고 무당이 ㅌㅌ 하길래 마을 사람들한테 설명해 주려는데

뭔 약 먹으면 된다면서 한병에 오백만 원 시전하길래 먹여버림.
이대로 사건 해결하나 했는데


마을사람들 : 어 모르겠고 걍 다 저주임.
아서 : ?

사기꾼과 사이비의 환장스러운 콜라보.
냅뒀으면 서로 행복했을 듯.

아서는 입만 열면 한 80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