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스포


틸리한테 혼나면서 시작.


원주민들을 돕던 무슨... 장교였나?를 도와 편법으로 보급받지 못한 약품을 훔치기로 함.



이런 개그 좋아하나 봄.

하늘 캬아아아아아


아서가 말 한대로 되는 바람에 사실 한 번 더 함ㅋ
어떻게 몰래 훔쳤냐면... 걍 말 타고 가서 앞길 막은 다음
마차 뒤에 쪼그려 앉아 올라타서 은신 판정 되길 기도하며 훔침.
그리고 은신 판정받아서 몰래 훔친 걸로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x지만 깼으면 된 거다.

여튼 잊을만하면 할저씨한테 놀러 감.

할저씨가 부리만 터는 줄 알았는데 진짜 호언장담하던 동물이 있었음(쿠거 비슷한 거였는데).


헐대박쩔어쩔어.


근데 사냥 중 공격당하고 먼저 ㅂㅂ 하는 할저씨.
아서한테 말을 양도하고 감.

세금 문제없는 깨끗한 양도 맞죠?

쿠거가 아니라 멧돼지였다.

새 말은 마구간에 넣어두고 캠프 갔는데 존한테 또 윙크 ㅈㄴ 날리는 중.

이제 시종일관 나무에 칼 던지고 있던 세이디를 만나러 감.




둘이 사귀어라.



세이디의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내가 걔네 벌써 한 번 쓸긴 했어.





2트 귀찮아서 주절주절 핑계 대봄.


아, 그렇게 말하는 건 반칙이지;

머쓱;;벅벅;;






습관성 딜.

알아도 모르는 척하면 정말 아닐 것 같음.


이런 부탁하기엔 세이디가 제일 믿을만하긴 함.




어느 순간부터 진짜 풍경은 제쳐두고 아서만 캡처했음을 실감하는 중.



그리 생각하지 말고 채우면 됨.




세이디 존잘.


당장 아오삼에서 아서x세이디 가족 꾸리고 잘 사는 AU 픽 오백 개 봐야 함.

세이디가 결국 아서를 자빠뜨린 게 아니고 시간 될 때까지 기다리느라 잠 좀 잠.

어으죽겄다물ㅈㄴ말라나어제몇시부터잤어3병째부터기억안나



ㅈㄴ안일어나네라면끓이려고여지껏기다림

존잘.


네, 누나.


사실 계획이 뭐였는지 지금도 모름.


넘길 필요도 없이 알아서 찾음.



크으으으으으으으

왠지 알아서 의자를 챙기게 되는 아서.


앉으세요, 누나(개기지 말아야겟따).


크으으으으으으으으



당장 아오삼 켜.


세이디 합류 초반에 멍 때리고 앉아있던 모습이 스쳐 지나감.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순수하다는 거임.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편.


아서객관화가 잘 되어있는 편.

ㅋ하ㅋ 뭐 또 ㅋ 그런 소리를ㅋ 하 ㅋㅋ 근데 그런 소리 쫌 들어 ㅋ


지나치게 맞는 말.





세이디의 고통은 몰라도 복수는 어쨌든 끝이 났다.

이 미친 쌍둥이들 또 만남.

맷집 대결 하다 하다 이제 거시기를 차 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언제 이런 짓 해보겠음 당장 ㄱㄱㄱ


누가 더 꼴통일까
맷집 대결 할 거니까 거시기 차 달라는 애들
vs
걔네 사이에서 계속 쌈박질 말리는 애
vs
걔네랑 계속 놀아주는 아서

일단 아서는 아님. 이런 구경은 돈 주고도 못하는데 공짜로 심지어 관객참여형 경험 ㅈㄴ 하는 중.


자주 묵던 호텔인데 낯빛이 왜 그러냐면서 말 거는 호텔 주인.........
가슴을 얇게 저미는 작고 섬세한 연출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또 언제 여기서 목욕하나 싶어서 캡처해봄.

다른 의도는 없음.


아니, 이 여자 또 사람 죽였는데 아무리 봐도 연쇄살인마 아니냐고.

일단 도와주고 돈은 받았는데 한 번 더 이러면 신고하기로 함.


포커? 치러 왔다가 조명 좋길래 찍어봄.

생드니만 가면 땀범벅.
🥵🥵🥵🥵💦💦💦💦

시장이 도망간 비서? 데려오라고 시키길래 ㄱㄱ.

기절시키는 게 아니라 마취임.

여튼 데려왔는데 대의를 위하는 척 드러운 짓 하는 시장에게 쓴소리를 못 참는 콧수염 아저씨.

시장 이름이 혹시 드레이크.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음.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머리 한 가닥 삐져나온 거 좀 간지 난다.


맞말.


흠냐뤼...

그냥 살인은 해도 청부살인은 안 해!

ㅂㅂㅂ